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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ights
제안을 ‘잘 쓰는 법’이 아니라, ‘이기게 만드는 법’
우리는 예쁜 문서를 만들지 않습니다. 이기게 만듭니다.
Strategy × Logic × Story. 하나라도 0이면, 결과도 0입니다.
승리하는 제안서의 블랙박스, 지금 그 일부를 공개합니다.
Winning Strategy
글보다 먼저, 이기는 판을 짜라
무작정 쓰기 시작하면 필패입니다. 경쟁사의 약점을 짚고, 심사위원이 점수를 줄 수밖에 없는 판단 기준부터 만듭니다.
글은 그 다음입니다
Logic Design
나열하지 말고, 설계하라
전략이 아무리 좋아도, 읽히지 않으면 소음일 뿐입니다. 첫 장에서 마지막 장까지, 평가자의 시선을 따라가게 만드는 구조가 필요합니다.
단순히 글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, 점수가 쌓이도록 설계합니다.
Persuasion & Story
설득은 기술이 아니라 흐름이다
팩트만 나열하면 마음은 움직이지 않습니다. 이야기가 있어야 결론이 생기고,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.
머리는 논리로 채우고, 가슴은 스토리로 흔드는 기술. 심사위원의 ‘고민(?)’을 ‘확신(!)’으로 바꿉니다.